
- “기존 완충완방형 진단기로는 충전ㆍ방전해 검사하는데 시간 오래 걸려”
- 물리적 검사 대신 소프트웨어 활용해 배터리 관리시스템 검사
-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 연구개발 분야에서 30년 종사한 경험 토대로 사업화
- “유망분야인 배터리 재활용ㆍ재사용과 중고전기차 거래 위해 필요한 장치”
- 전압ㆍ전류ㆍ온도 점검해 방전시 이상 감지되면 자동 차단하는 스마트 방전기도 개발
- “배터리 관련 빅데이터 구축해 폐차 성능평가 등 플랫폼 비즈니스 구상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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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“기존 완충완방형 진단기로는 충전ㆍ방전해 검사하는데 시간 오래 걸려”
- 물리적 검사 대신 소프트웨어 활용해 배터리 관리시스템 검사
-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 연구개발 분야에서 30년 종사한 경험 토대로 사업화
- “유망분야인 배터리 재활용ㆍ재사용과 중고전기차 거래 위해 필요한 장치”
- 전압ㆍ전류ㆍ온도 점검해 방전시 이상 감지되면 자동 차단하는 스마트 방전기도 개발
- “배터리 관련 빅데이터 구축해 폐차 성능평가 등 플랫폼 비즈니스 구상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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